[헤럴드생생뉴스] 최근 설리와의 열애설로 곤욕을 치른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심경글을 남겼다.
최자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나긴 9월이 끝났다”라는 짧지만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지난달 말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 열애설이 불거지는 등의 소동으로 9월 한 달을 힘들게 보냈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
최자 심경글을 본 누리꾼들은 “최자 심경글, 9월 많이 길었겠지”, “최자 심경글, 설리와의 열애설 때문인가”, “최자 심경글 안타깝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