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롯데 여신’ 치어리더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0월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박기량은 롯데 여신이라는 별명과 달리 털털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기량은 눈을 뜨자마자 씻지도 않고 밥부터 찾았다. 박기량은 평소 밥순이라고 불릴만큼 밥을 좋아하지만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임을 털어놨다.
소박한 옷방도 공개했다. 박기량은 “연습이 많다보니 예쁜 옷보다는 후드티나 후드집업 등이 많다. 겨울 원피스도 딱 한 벌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기량은 성형수술을 하나도 한 곳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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