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7∼8일 서울·경기지역 주거용 건물 73건을 비롯해 총 1천901억원 규모의 압류자산 568건을 온라인 공매시스템인‘온비드’(www.onbid.co.kr)에서 매각한다고 4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나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체납세액을 회수하고자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것이다.
캠코 관계자는“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214건에 달해 실수요자가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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