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7일 이탈리아 발전회사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이탈리아 발전설비 제조회사인 안살도에네르기아 인수를 위한 입찰에 참여 후 협상을 진행 중이었으나, 매도인측이 대상회사를 이탈리아 정부소유 투자회사에 매각하기로 했다는 사실이 확인돼 인수를 위한 협상은 종료됐다”면서
“다만 대상회사를 인수할 예정인 신규 매수인과 당사와 대상회사간의 기술제휴 등과 관련한 향후의 포괄적인 전략적 제휴방안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