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동물원이 진짜 동물원 속으로 들어갔다. 삼성전자가 지난 4일부터 에버랜드의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 밸리’에서 UHD TV를 통한 ‘멸종위기동물전(展) UHD ZOO’를 진행 중이다. 이 전시회는 지난 8월 서울 청담동에서 개최돼 1만5000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회는 ‘로스트 밸리’의 대기공간에 설치돼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로스트 밸리’에 서식하는 백사자, 기린, 코끼리, 치타 등을 UHD 화질로 먼저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제공 = 삼성전자]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