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석유주식회사(대표 이태복ㆍ오른쪽)는 최근 바레인의 석유 트레이딩 및 투자 그룹인 리야다(Riyada)와 휘발유, 경유, 벙크C유 등 석유제품 장기공급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또 중앙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지역에 기반을 갖고 있는 터키의 로칸(Rokan)그룹과도 같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석유제품을 공정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나아가 공장건설을 위한 투자에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