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비행기의 공식 명칭은 ‘Stits SA-2A 스카이베이비’로 ‘아기 비행기’라는 뜻이 담겨 있다.
‘스카이 베이비’는 지난 1952년 미국의 한 가정집에서 제작된 뒤 미국 항공우주박물관에 기증됐다.
길이 약 3m에 날개 폭은 2.18m의 작은 크기지만 성능은 기대 이상이다. 시험 비행 당시 35초 만에 300m 고도로 상승했고 최고시속 350km로 하늘을 나는 저력을 보였다. 단 1명만 탑승할 수 있는 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의 최고출력은 117 마력이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 성능이 꽤 괜찮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 한명만 탈 수 있다니 아쉽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비행기, 60년 전 비행기인데도 멋스럽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