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와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7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에서 중소기업 글로벌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수출중소기업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글로벌 지원데스크 제도를 대한상의 회원사에 우선 제공하고 중소기업 대출금리 최대 0.8% 우대, 수출입거래 시 환전 수수료 최대 70%, 신용장 통지수수료 최대 50%를 할인해 주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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