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8일 오후 1시 20분께 전북 완주군 동상면의 한 펜션에서 숙박객 3명이 연탄가스를 마신 채 숨져 있는 것을 주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이들은 모두 남성으로 30대로 추정되며, 전날 숙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펜션 주인 A씨는 “인기척이 없어서 문을 열어 보니 연탄가스 냄새가 강하게 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망자 신원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