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 서두원 선수가 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로드FC’ 데뷔 기자회견에서 윤형빈 선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2005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윤형빈은 2011년 선수 데뷔를 꿈꾸기 시작했고 이듬해부터 일주일에 최소 2번, 최대 4번(회당 약 3시간) 훈련을 받고 있다. 영등포 팀파시와 역삼동 코리안좀비MMA에서 토미나가 타케요시 코치에게 1:1 트레이닝을 받고 종합격투기 선수들과 타격·주짓수·레슬링 연습 등을 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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