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슈퍼주니어의 려욱이 멤버 규현의 눈물을 폭로했다.
려욱은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데뷔 초 규현이 이특 형 때문에 술을 먹고 운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려욱은 “데뷔 6개월 후에 규현 씨가 영입 됐다. 그 전까지는 내가 막내였는데 이후에는 규현이 막내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특의 텃세에 규현이 눈물을 흘렸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는 “당시 숙소에서 술을 마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행동이었다. 그런데 술을 먹으며 울더니 특이형 때문에 힘들다고 하더라. 사실 텃세가 있긴 했었다”고 덧붙였다.
또 려욱은 “규현이 정말 약았다. 우리가 라면을 끓이면 막내가 많이 끓이는데 한강 라면을 끓였다. 자기가 안 하려고. 그리고는 햄을 볶는데 참기름을 가지고 와서 그걸로 하면 되냐고 물어보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강력추천 특집으로 MC들의 추천을 받은 개그맨 김수용, 봉만대 감독, 가수 김예림, 슈퍼주니어 려욱이 출연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