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대우건설이 분양하는 ‘위례 센트럴·그린파크 푸르지오’와 ‘미사강변 푸르지오’가 최고 1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미사강변 푸르지오의 1·2순위 청약접수 결과 7222명이 몰려 평균 2.6대 1의 경쟁률을 올렸다고 9일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113PB형이 기록한 163대 1이다.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는 10개 평면 중 7개,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6개 평면중 5개, 미사강변 푸르지오는 7개 평면 중 5개가 각각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했다. 대우건설은 10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하고 16∼17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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