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기획재정부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함께 오는 14,15일 ‘위기의 시대, 재정관리의 신 패러다임’을 주제로 제3차 국제재정포럼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연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이 포럼은 14일 방문규 기재부 예산실장의 개최사와 옥동석 조세재정연구원 등의 축사로 시작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재정치출 확대와 지방ㆍ공공부문의 잠재적 위험 요인 관리를 위한 새로운 재정관리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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