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 전용주택 준공식 참석을 통해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리설주가 공개석상에 나온 것은 지난달 15일 김 제1위원장과 함께 2013 아시안컵 및 아시아클럽 역도선수권대회를 관람한 지 24일 만이다.
이에 따라 남한과 일본 언론이 제기한 추문 때문에 리설주가 대중 앞에 나서지 않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북한의 라디오 방송인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은 9일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 살림집(주택) 준공식 소식을 전하면서 김 제1위원장과 리설주가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방송은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 제1위원장이 리설주와 함께 준공식장에나왔다고 전했다.
일본 언론은 은하수관현악단과 왕재산예술단 일부 단원들이 음란 동영상 제작 혐의로 공개 처형됐으며, 이는 이들의 포르노 제작에 리설주가 연루된 것을 덮기 위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