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저스틴 비버가 YG식당을 방문했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씨이와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YG 사내 식당을 방문한 뒤 트위터에 “재미있었다”는 글을 남겼다. 저스틴 비버의 YG식당 방문 사실은 지난 8일 연예기획자 스쿠터 브라운이 트위터에 올린 사진 때문에 알려졌다.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싸이, 지드래곤 등과 함께 미소를 띄고 있다. YG 사내 식당은 저스틴 비버의 방문을 위해 불고기와 생선조림 등 가정식으로 준비된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가 YG식당을 방문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저스틴비버 YG식당 방문, 나도 가고 싶다” “저스틴비버 YG식당 방문? 정말 그렇게 맛있나” “저스틴 비버 YG식당 방문, YG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