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오는 17일 신곡 ‘연애의 조건’으로 컴백하는 걸그룹 베스티(BESTie)가 전신 이미지를 공개하며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데뷔곡 ‘두근두근’에 이어 3개월 만에 신곡 ‘연애의 조건’을 발표하는 베스티는 각선미가 돋보이는 이미지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심을 높였다.
평균 신장 168cm의 장신으로 구성된 베스티는 평소 혹독한 자기관리와 트레이닝으로 몸매를 관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굽 높은 하이힐을 신지 않는 차림으로도 긴 다리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스티의 전신 이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멤버 모두가 롱다리인듯”, “몸매가 정말 부럽다”, “자기관리 비결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연, U*JI, 다혜, 해령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베스티는 17일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한 신곡 ‘연애의 조건’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