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티켓몬스터는 14일 업계 최초로 수수료만으로 누적순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티몬은 올해 1월부터 10월 둘째주까지 순매출액을 누적 집계한 결과 1004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티몬은 올해 1월부터 이미 월 단위 순 매출이 100억을 넘어섰고, 영업 일이 짧고 설날 연휴가 있었던 2월만을 제외하고 백억원 이상의 월단위 순매출을 지속해왔다.
티몬 측은 “창업 3년 5개월 만에 연간 누적순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며 “같은 전자상거래 업종인 홈쇼핑, 오픈마켓과 비교해봤을 때 매우 빠르고 건실한 성장”이라고 밝혔다.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는 “티몬은 지난 3년간 업계 선두주자로서 ‘퍼스트 무버(First Mover)’ 전략을 통한 새로운 영역의 개척으로 업계 전체의 파이를 키우고, 건전한 성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면서 “이러한 건실한 성장을 도와준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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