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마포대교와 양화대교 건설 현장, 옛 난지도 샛강과 밤섬 등 당시 풍경과 주민들의 생생한 표정을 고스란히 담은 옛 사진 174점을 공개한다.
마포구는 14~20일에 마포 지역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추억 속 사진을 모은 ‘옛 사진으로 보는 마포’ 사진전을 한다.
이는 마포구청 1층 로비(14~17일)와 ‘제6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가 열리는 월드컵공원 사진전시장(18~20일)에서 차례로 열린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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