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샤이니가 새 미니앨범 ‘에브리바디(Everybody)’를 14일 정오에 발표한다.
앨범엔 타이틀곡 ‘에브리바디’를 비롯해 멤버 종현이 직접 작사한 ‘상사병(Symptoms)’, 일렉트로닉 댄스 곡 ‘빗 속 뉴욕 (Queen of New York)’, 그루브가 돋보이는 팝 트랙 ‘1분만(One Minute Back)’, 고민 없이 사는 세대들의 치열한 고민이라는 역설적인 주제의 가사가 인상적인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지난 13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최초 공개된 ‘닫아줘(Close the Door)’ 등 7곡이 담겨있다.
토마스 트롤슨(Thomas Troelsen)ㆍ더 언더독스(The Underdogs)ㆍ켄지(Kenzie)ㆍ진보(Jinbo) 등 국내ㆍ외 히트 작곡가들이 앨범에 참여했다. ‘에브리바디’의 안무는 세계적인 안무가 토니 테스타가 맡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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