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2일 오후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손담비 아버지가 지병을 앓던 중 12일 오후 별세했다고 전했다.
손담비는 평소에도 아버지 병간호를 위해 스케줄을 많이 잡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아버지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손담비 부친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방송에서 밝은 모습만 보여서 전혀 몰랐다”, “지병이 있었다고 하지만 갑작스러운 소식에 힘들겠다” 등의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현재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손담비의 Beautiful Days 시즌2’ MC를 맡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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