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김영구(55) 코레일 대구본부 제5대 본부장이 지난 10일 취임했다.
13일 코레일 대구본부에 따르면 신임 김 본부장은 경북 상주 출생으로 대전 한밭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전충남·수도권동부·강원본부 시설처장, 시설장비사무소장, 시설기술단장 등 철도 주요 부서장을 역임했다.
김 본부장은 “철도의 핵심가치이자 최우선 목표인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과 경영혁신 및 영업수익 증대, 상생의 조직문화 구현과 국민이 행복한 철도시대를 열어 나가는데 대구본부가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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