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3억 년 전 대형 지네’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해외 SNS에는 ‘3억 년 전 대형 지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붉은색 몸통에 수십 개의 발이 달린 대형 지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지네의 정체는 석탄기에 살았던 초대형 절지동물인 ‘아르트로플레우라’. 길이는 최대 2.6미터까지 자랐고 북미 지역이 서식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트로플레우라는 투박한 외모와는 달리 초식성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또 당시 지구대기에 산소 비중이 높고 지상에 대형 천적이 없는 등 최적의 생존 조건 덕분에 덩치가 이처럼 컸던 것으로 파악된다.
3억 년 전 대형 지네를 접한 누리꾼들은 “3억 년 전 대형 지네, 엄청난 크기다”, “3억 년 전 대형 지네, 모형이라 다행이지 실물이었으면 재난영화 찍을 뻔”, “3억 년 전 대형 지네, 의외로 초식동물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