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올림픽이라 불리는 제22회 세계에너지총회(World Energy Congree)가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밀양 송전탑 반대주민들이 행사장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에는 40개국 57명의 장차관, 6개 에너지 국제기구 사무총장 등 6000여명의 글로벌 에너지 리더들이 참가한다. [대구=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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