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아이비가 허세 패션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아이비는 지난 13일 블로그에 ‘난 가끔 눈물을 흘려’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비는 선글라스에 블랙 미니원피스를 입고 호피 슈즈로 포인트를 줬다.
아이비는 “뮤지컬 연습하고 있는 대학로 근처 연습실 앞이에요. 사진으로 보니 운치 있고 느낌 있는 장소였어요. 사는 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움이 있고 행복이 있다는 거! 아놔 허세 돋네 미안해요”라는 글로 사진과 함께 느낀 인생의 진리를 표현했다.
아이비 허세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비 허세 패션, 제 2의 채연 등장?” “아이비 허세 패션, 뭘 해도 안 밉고 웃긴다” “아이비 허세 패션, 오글거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