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아이비가 허세 패션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아이비는 지난 13일 블로그에 ‘난 가끔 눈물을 흘려’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비는 선글라스에 블랙 미니원피스를 입고 호피 슈즈로 포인트를 줬다.
아이비는 “뮤지컬 연습하고 있는 대학로 근처 연습실 앞이에요. 사진으로 보니 운치 있고 느낌 있는 장소였어요. 사는 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움이 있고 행복이 있다는 거! 아놔 허세 돋네 미안해요”라는 글로 사진과 함께 느낀 인생의 진리를 표현했다.
아이비 허세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비 허세 패션, 제 2의 채연 등장?” “아이비 허세 패션, 뭘 해도 안 밉고 웃긴다” “아이비 허세 패션, 오글거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