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호가 지난해에 이어 일본 도쿄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을 연다.
강동호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0월 16일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난폭한 로맨스' 등으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은 강동호가 오는 11월 21일 일본 도쿄에서 두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동호는 이번 팬 미팅에서 수준급의 노래 실력과 함께 드라마 촬영 에피소드 공개, 악수회 등 팬들과 즐거운 추억 만들기에 나선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그는 영화 촬영, 뮤지컬 공연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노래와 춤 연습에 매진하며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한편 강동호는 최근 일본 테레비 아사히에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소개된 바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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