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중인 아들이나 남자친구의 안부가 궁금할 때면 군부대로 곧바로 전화를 걸 수 있게 됐다.
국방부는 17일 병사와 통화를 하고 싶은 가족이나 친구가 일과시간 이후에 전화를 걸면 당직 근무자가 전화를 받아 해당 병사와 통화를 할 수 있게 하는 전용 수신전화기 6652대를 전군 중대급 부대 행정반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병사가 부대 내 공중전화기로 전화할 때만 가능했던 가족, 친구와의 통화가 보다 확대되게 됐다.
부대별 수신 전화번호는 해당 부대에서 보내는 가정통신문이나 병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대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