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가 물어뜯은 구두가 고가로 경매에 나와 화제다.
최근 인터넷 경매 사이트 이베이(www.ebay.com)에는 개가 물어뜯은 가죽구두 한 짝이 경매로 나왔다.
이 구두의 주인은 미국 버지니아에 사는 한 남성으로, 그는 200달러(약 21만 원)를 주고 구두를 샀지만 개가 물어뜯은 탓에 신을 수 없게 됐다. 사진 속 구두는 앞 부분이 거의 떨어져나가 수선조차 불가능해보이는 모습이다.
그런데 개가 물어뜯은 구두를 재미삼아 경매 사이트에 내놨더니 이를 사겠다고 모여든 사람이 17명이나 있었다. 입찰가는 378달러(약 40만 원)로 구두의 원래 가격보다 두 배 가까이 비싼 수준이다.
개가 물어뜯은 구두 경매 소식에 누리꾼들은 “개가 물어뜯은 구두 경매, 저걸 경매 내놓은 심보는 뭐지?”, “개가 물어뜯은 구두 경매, 판 사람도 그렇지만 저 17명은 뭐하시는 분인지”, “개가 물어뜯은 구두 경매, 구두주인은 횡재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