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서울중앙지검의 국정원 의혹 사건 특별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 여주지청장이 21일 국정감사장에 출석했다.
서울고검 및 산하 지검·지청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21일 국정감사에서는 윤석열 여주지청장은 국감직전인 오전 9시 58분경 담담한 모습으로 국감장에 들어섰다.
국감장에서 검사장석 뒤쪽의 배석자 열 첫째줄에 앉은 윤 지청장은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쏟아지자 종종 눈을 감았으며 대체로 굳은 표정을 지은 채 정면을 응시했다.
윤 지청장은 수사팀을 이끌면서 중앙지검 지휘부에 정식 보고를 하거나 지휘·결재를 받지 않고 국정원 직원을 체포하고 임의로 공소장 변경 허가를 신청했다는 이유로 직무 배제 조치됐다. 그는 수사 및 공소유지 업무에서 모두 손을 뗐다.
onlinenews@heraldcorp.com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