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일선 경찰서 과장급 경찰간부가 경기 고양시 야산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02분께 서울지역 경찰서 정보과장인 A(47) 경정이 고양시 행신동 민방위교육장 뒤 야산에서 목을 매 숨진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과 가족에 따르면 A 경정은 이날 오전 6시께 출근을 한다며 집을 나섰으며, 야산에서 발견됐을 당시 A 경정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승진에 대한 압박감이 토로돼 있었으며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A 경정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기훈 기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