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트러블메이커의 신곡 ‘내일은 없어’ 3차 티저 영상이 아찔한 수위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채널과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미니 2집 앨범 타이틀 곡 ‘내일은 없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현승과 현아는 격렬하게 다투는 모습을 연출하다가, 다정한 분위기로 키스를 나누기도 한다. 장현승은 담배를 입에 물고 있고, 현아는 속옷의 일부가 노출되는 등의 장면도 포함돼 있다.
또 현아가 누워 있는 장현승의 위에 올라가 전화를 받는 아찔한 장면도 이어졌다. 이같은 수위 높은 장면 때문에 이번 3차 티저 영상은 19금 판정을 받기도 했다.
한편 트레블메이커 미니앨범 2집 ‘내일은 없어’는 신사동호랭이의 곡으로, 28일 0시 음원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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