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강적들’ 김성경이 재벌2세와 연애했던 얘기를 공개했다.
10월 30일 방송된 TV조선 ‘강적들’ 2회에서 김성경은 “지난주에 이어 두번째 자폭인데 이름 대면 알만한 집안 자제를 만난 적 있다”고 밝혔다.
김성경은 이어 “소개팅을 받으러 나갔다. 아무런 정보 없이 만나 뭐하는 사람인지 몰랐다. 한 달 정도 만나고 헤어졌다. 너무 재미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용석은 “한 달 만나면 진도는 어디까지 나가냐”고 물었고 김성경은 “한 달 만난 정도까지 나간다”며 정색했다.
김성경은 헤어진 이유에 대해 “그 사람이 좀 쉬운 여자 만나고 싶다더라”고 설명했다.
김성경 재벌 2세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경 재벌 2세, 누군지 궁금하네” “김성경 재벌 2세, 자폭인데 은근 자랑” “김성경 재벌 2세, 네티즌 수사대 출동안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