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동엽)은 30일 호수돈여자중학교 강당에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버드 졸업생 켄트 김을 초청해‘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꿈 & 미래 특강’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켄트 김은 ‘하버드식 학습전략’이라는 주제로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던 학습 노하우를 전하고, 불우했던 청소년기의 경험담과 자신만의 성공 스토리를 들려줄 계획이다.
와이즈맘 교육신문 켄트 김 대표는 청소년을 위한 국제 멘토링 컨퍼런스 판과 봉사특공대 설립과 함께 최근까지 약 25만 여명에게 활발한 강연활동을 펼쳐 왔으며, ‘만명에게 편지를 써라’ 등 총 14권의 저서를 발표하였다.
교육문화원의 찾아가는 특강 사업은 최고의 교육 전문가를 학교로 파견하고 운영경비 전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실시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문화체육운영과(042-229-14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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