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박혜린<사진> 바이오스마트 회장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회장은 2007년 바이오스마트 대표이사로 취임한 뒤 국내 신용카드 및 전자화폐 발행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왔다.바이오스마트는 MS카드, IC카드, 스마트카드 등 국내 카드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최대 신용카드 생산업체다.
박 회장은 “2014년을 글로벌 원년으로 삼고 세계 카드 제작시장에서 1위 자리에 오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