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혼 소송으로 MBC <경제뉴스>를 하차하게 된 김주하 앵커의 후임으로 프리랜서 앵커 유선경이 발탁됐다.
29일 MBC 측은 “김주하 앵커가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경제뉴스>에서 하차한다. 후임으로는 프리랜서 앵커 유선경이 프로그램을 맡는다”고 밝혔다.
김주하 앵커의 뒤를 이어 진행하게 될 유선경 앵커는 숙명여대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부터 1년 동안 CJ 헬로비전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후 2012년 4월부터 MBC 보도본부 앵커가 돼 <이브닝 뉴스>, <정오뉴스>. <뉴스 투데이>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과거 유선경 아나운서의 착시의상도 새삼 눈길을 끈다.
유선경 아나운서는 과거 MBC 뉴스 진행당시 스킨톤의 이너를 착용해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착시현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