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정우와 패션디자이너 김진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다정한 셀카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8일 ‘응답하라 1994 갤러리’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김진이 벤치에서 회색티를 입은 남성의 무릎을 벤 채 누워있다. 남성은 김진의 상체에 팔을 두르고 있고 김진의 머리를 쓰다듬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여 눈길을 끈다.
누가 봐도 연인 사이로 보이는 모습. 하지만 해당 사진을 찍은 날짜는 공개되지 않아 의문을 남긴다.
한 매체는 31일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정우와 김진이 2년째 교제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가로수길에서 공개적인 커플 데이트를 한다고 밝혔다.
이후 정우의 소속사 벨액터스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1년 전까지 연인으로 지내온 것은 맞지만 이미 헤어진 상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