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로 반팔 옷을 벗고 싶었던 여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가을 날씨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오는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세종로 네거리에 시민들이 긴팔 옷차림으로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오는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세종로 네거리에 시민들이 긴팔 옷차림으로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