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허민이 아찔한 19금을 연출해 확실한 눈도장을 받았다.
허민은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인기 코너 ‘댄수다’에서는 김재욱과 화끈한 탱고로 무대를 오프닝했다.
이어 김재욱은 허민이 이벤트를 해 달라고 하자 “생일 이벤트로 뱀을 풀어놓을 거다. 뱀은 몸을 휘감으니까”라며 뒤에서 껴안는 19금 퍼포먼스를 펼쳤다.
허민은 예쁜 외모와 함께 입담까지 화끈하게 늘어놓자 시청자들의 반등도 잇따랐다.
‘개그콘서트’의 시청률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농염 댄스가 먹혔나”, “허민이 뜨니 ‘개콘’도 1위로 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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