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왼쪽 검은양복 두번째)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얀마 동파운지에서 열린 새마을복합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조환복 새마을운동중앙회 위원장, 김해용 주미얀마 한국대사, ‘초산’ 미얀마 협동조합부 장관 등과 함께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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