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동신유압 김병구 대표이사가 2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최 ‘2013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1995년부터 현재까지 직업훈련 환경 조성 및 실천 등을 통해 근로자의 능력개발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김 대표는 “그동안 함께 노력해주고 따라준 모든 임직원들과 이 기쁨을 같이 하고 싶다. 이번 산업훈장 수훈을 계기로 직원들의 직업 능력 개발과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2011년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래 혁신과 변화를 강조하며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써왔다. 직무 관련 교육은 물론 동기 부여 교육, 외국어 교육을 하고 있으며 사내 도서관 운영, 아이패드 경진대회 등 근로자 능력 개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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