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동신유압 김병구 대표이사가 2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최 ‘2013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1995년부터 현재까지 직업훈련 환경 조성 및 실천 등을 통해 근로자의 능력개발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김 대표는 “그동안 함께 노력해주고 따라준 모든 임직원들과 이 기쁨을 같이 하고 싶다. 이번 산업훈장 수훈을 계기로 직원들의 직업 능력 개발과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2011년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래 혁신과 변화를 강조하며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써왔다. 직무 관련 교육은 물론 동기 부여 교육, 외국어 교육을 하고 있으며 사내 도서관 운영, 아이패드 경진대회 등 근로자 능력 개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