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경찰청은 3일 오전 8시10분부터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청구초등학교에서 등굣길 학생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성한 경찰청장이 직접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학생안전 활동에 참여했다.
이어진 현장 간담회에서는 교사ㆍ학생ㆍ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등 위험으로부터 학생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경ㆍ학 협력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음껏 뛰놀고 열심히 공부해 미래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역군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학기 초를 맞아 대대적인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대책’을 추진 중이다. 지난 2주간 경찰ㆍ교사ㆍ학부모 등 26만6127명이 1만6400개교에서 등하굣길 캠페인 및 합동 순찰 등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kihun@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