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여대생 청부살인사건으로 잘 알려진 주범 윤모씨의 남편인 류모 영남제분회장이 허위진단서 발급을 이유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윤씨의 주치의 박모교수에게 돈을 전달한 협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서부지법으로 출두를 하고 있다.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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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여대생 청부살인사건으로 잘 알려진 주범 윤모씨의 남편인 류모 영남제분회장이 허위진단서 발급을 이유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윤씨의 주치의 박모교수에게 돈을 전달한 협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서부지법으로 출두를 하고 있다.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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