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윤태영과 임유진이 ‘로열패밀리’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배우 이서진은 “난 로열패밀리가 아니다. 진짜 로열패밀리는 윤태영과 이필립”이라고 언급하며 화제가 됐다.
이서진이 지목한 ‘로열패밀리’ 윤태영은 윤종영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로 미국 일리노이주 웨슬리안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한 인재다.
1996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한 윤태영은 ‘왕초’를 비롯해 ‘그 여자네 집’, ‘저 푸른 초원 위에’, ‘태왕사신기’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임유진은 지난 2007년 윤태영과 결혼해 ‘로얄패밀리’를 이뤘다. 두 사람 슬하에는 딸 한명과 일란성 쌍둥이 두 아들이 있다.
임유진은 지난 1999년 그룹 ‘히트’로 방송계에 데뷔, KBS 드라마 ‘RNA’와 영화 ‘역전에 산다’, ‘분신사바’, ‘까불지마’ 등에 출연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