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만들어 판 혐의의 40대가 구속됐다.
5일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고교 동창인 A(40) 씨 등 2명은 지난해 8월부터 서울 노원구, 경기 남양주시의 오피스텔 등지에서 스포츠토토 사이트 40여개를 제작, 판매하고 이를 관리하는 대가로 3억2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중국에서 8억원대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 운영에 가담하면서 배운 기술로 사이트를 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수익금을 나눠 생활비로 쓰거나 빚을 갚는데 사용한 것으로 경찰에 진술했다.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