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충정로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食교육전문농장 체험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짚으로 만든 계란주머니를 들고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4일 오후 농협과 교육부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촌 체험활동 및 올바른 식습관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9.04 4일 오후 서울 중구 충정로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食교육전문농장 체험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짚으로 만든 계란주머니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농협과 법무부는 '농촌 체험활동 및 올바른 식습관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촌 학교농장' 등을 운영하고,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과 농사체험 교육 등을 실시해 건강한 먹거리가 학생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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