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 가수겸 배우 김재중이 5일(목)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Seoul International Drama Awards 2013, SDA 2013)’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서울 드라마 어워즈’는 전 세계 TV드라마를 소재로 하는 축제의 장이자 전 세계 드라마 및 방송인들 간의 관계를 증진시키고 화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으로 (사)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한편, 배우 이성재와 미쓰에이 수지가 MC를 맡아 진행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유스트림(www.ustream.tv)’을 통해 레드카펫 현장과 본 시상식 무대가 생중계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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