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홍보전문가 김덕만 한국교통대교수(언론학)가 6일 춘천 강원인재개발원에 개설된 ‘홍보의 달인 전문교육과정’에 초청돼 [효과높은 지방행정과 언론홍보]란 주제로 특강했다.
홍천 출신의 김 교수는 이날 언론홍보의 핵심은 타이밍이 생명이라며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언론 홍보에 임할 것을 강조했다.
기자 출신의 김 교수는 부패방지위 국가청렴위 국민권익위 등에서 7년간 대변인을 지내면서 공공기관의 홍보노하우를 1백여회 특강전수한 바 있고, ‘기존홍보를 확 바꿔라’ ‘언론홍보기법’ 등의 저서를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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