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의 녹화가 중단됐다.
MBC 측은 6일 예정된 ‘스플래시’의 녹화가 전격 취소됐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리허설 과정에서 일어난 안전사고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출연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프로그램 녹화를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개그맨 이봉원은 ‘스플래시’ 녹화 중 광대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앞서 샘 해밍턴과 클라라, 이훈, 아이비도 다이빙을 준비 하던 중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스플래시 녹화 중단에 누리꾼들은 “스플래시 녹화 중단, 프로그램보단 사람이 먼저”, “스플래시 녹화 중단, 다친 사람만 불쌍하다” “스플래시, 애초부터 이런 운동은 일반인이 하기에는 위험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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