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가수 이적과 존박이 동반 CF 출연을 통해 인기를 입증했다.
9일 한 광고관계자에 따르면 이적, 존박은 지난달 말께 경기도 모처의 스튜디오에서 통신사 광고를 촬영했다. 이날 촬영은 종영된 예능프로그램 '방송의 적' 콘셉트로 진행,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 됐다.
이적, 존박의 동반 광고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두 사람이 출연한 '방송의 적'의 콘셉트로 이뤄져 안팎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계자는 "'방송의 적'을 통해 워낙 좋은 호흡을 맞췄고, 인기를 얻은 만큼 광고 촬영 역시 순조롭게 이어졌다"며 "현장 관계자들 역시 두 사람의 천연덕스러운 모습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고 전했다.
이적, 존박이 호흡을 맞춘 CF는 이달 중순께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