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본의 동쪽 태평양 바다에서 지구에서 가장 큰 ‘슈퍼화산'이 발견됐다.
미국 텍사스 A& M대학 윌리엄 세이거 박사 연구팀이 네이처 지오사이언스 9월호에 슈퍼 화산 발견 소식을 소개했다.
이 논문에 따르면 일본에서 동쪽으로 약 1600㎞ 거리의 태평양 심해에는 타무 매시프라는, 높이 3500m, 면적 31만㎢의 슈퍼 화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슈퍼 화산은 약 1억 4400만 년 전 분화로 분출된 용암이 방패 모양으로 굳어진 것으로, 다행이 활화산일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이거 박사는 논문에서 “타무 매시프가 세계에서 알려진 가장 큰 단일 중앙 화산”이라며 “지구에 있는 슈퍼 화산은 바다 밑이라는 좋은 은신처가 있기 때문에 그동안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