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 JTBC '그녀의 신화'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거머쥐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그녀의 신화'는 전국 시청률 2.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이 방송이 나타낸 1.5%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전파를 탄 종편프로그램 중 단연 정상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영(김혜선 분)의 소식을 전해듣고 눈물을 흘리는 정수(최정원 분)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날의 궁금증을 푼 그는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11회 방송으로 반환점을 돈 가운데 '그녀의 신화'가 계속해서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릴 수 있을지, 더불어 정수의 성공기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