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 JTBC '그녀의 신화'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거머쥐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그녀의 신화'는 전국 시청률 2.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이 방송이 나타낸 1.5%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전파를 탄 종편프로그램 중 단연 정상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영(김혜선 분)의 소식을 전해듣고 눈물을 흘리는 정수(최정원 분)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날의 궁금증을 푼 그는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11회 방송으로 반환점을 돈 가운데 '그녀의 신화'가 계속해서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릴 수 있을지, 더불어 정수의 성공기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